2017.09.26 15:40 잡담

님들하

번역하?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헐마검공방 안했어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2017.04.12 12:01 잡담

반짝임 초월하고

그뒤에 대륙이나 핀드 생각해야지...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이 번역은 발퀄리티 시리즈입니다


원문 : http://ncode.syosetu.com/n8186de/


번역 : 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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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숲에 들어온 후부터, 마물과 마주칠 확률이 정말로 많아졌다.


그것도 1마리 단위가 아니라, 10마리, 20마리 단위로 나왔다.


마물의 떼가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다.


상당한 수지만, 마물 자체는 잔챙이였기에 싸움이 격화되는 일은 없었다.


아까도, 트렌트 15마리를 만나 전투가 됐다.


라이넬이 그걸 솔선해서 쓰러뜨려, 유우마가 활약할 기회는 오지 않는다.


숲에 들어와, 마검을 브레이크 한 것이 마지막이다.


한자루의 마검 블루토 강그를 잃었지만, 아직 9자루가 있다.


이제 헛짓거린 할 생각이 없었기에, 엘더 트렌트전까진 제대로 보존할 생각이다.


그나저나, 조우하는 마물들은 뭔가를 두려워하고 도망치는것처럼 보인다.


「피네씨, 혹시, 마물들은 엘더 트렌트에게서 도망치는게 아닌가요? 그 마물은 가지와 잎에 닿은 것을 즉사시키는 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거기에 번식이 가까워졌다고 하면」


「유우마군이 말한 대로일지도 몰라. 그리 되면, 마물들이 달려나온 장소쪽으로 가면, 엘더 트렌트와 만날 거 같네」


「한 건 했구나, 유우마」


유우마의 의견에 피네와 라이넬이 찬동한다. 옆에서 아이카도 고개를 끄덕인다, 그녀도 그렇게 생각했겠지.


그리고, 유우마에겐 더더욱이 생각이 있었다. 그건 피네의 협력이 없어선 안된다..


「조금 시험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만 피네씨, 협력해주시겠나요?」


피네는 무엇을 시킬것인가, 흥미진진한 모습으로 대답했다.


「좋아. 뭘 하면 되는거야?」


「에어 플라이로 숲보다 위로 올라가주시겠어요? 그리고 마물들이 온 방면이 어떻게 돼있는지 확인해주세요」


「왜 그러는진 모르겠지만, 해볼게」


그러면서, 피네는 오른손의 정령문에 마력을 담아, 에어 플라이를 발동했다.


피네를 중심으로 바람이 분 것과 동시에, 그녀의 몸이 떠오른다.


「그럼, 다녀올게」


「부탁드립니다」


유우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피네는 숲보다 높게 날아올랐다.


잠시 뒤, 돌아왔다. 상태가 이상하다. 흥분한 것처럼 보인다.


「모둣! 큰일이얏!」


큰일, 큰일만 지껄여댓기에, 라이넬이 다그친다.


「뭐가 큰일이냐. 제대로 말해」


「아, 미안해. 그치만, 저걸 보면 누구라도 그리 된다구」


「그러니까, 빨리 말하라니까」


피네가 심호흡을 하고, 마음을 가라앉힌 후 무엇을 보았는지 말하기 시작했다.


「여기서부터, 남동쪽 1km부근에 숲이 시들어가고있어. 녹색인 수해 안쪽에 갈색으로 도배되버린 대지가 되어있다구」


그걸 듣고, 라이넬과 유우마는 얼굴을 마주본다.


틀림없이, 그 메마른 숲의 중심에 엘더 토렌트가 있다.


그 마물은 성장하기 위해서 대량의 양분을 땅속에서 빨아올리는 것이다.


그 결과가 피네가 봤다는 광역에 걸친 메마른 숲이라는 것이다.


「정말 잘했다, 여기서부터 남동쪽이군. 피네, 안내를 부탁한다」


라이넬은 그러면서, 피네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 에덴의 숲에서는 방위 자석을 쓸 수 없다.


그녀의 방향 감각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맡겨두라구. 자, 가죠」


믿음직한 피네의 안내로, 라이넬과 유우마, 아이카는 숲 속으로 나아간다.


도착한 곳에서는, 피네의 말 대로, 숲이 죽어있었다.


잎은 싱싱함을 잃어 변색되고, 줄기와 가지는 메말라, 균열을 일으키고있다.


날씨에 의해, 죽어 버리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무엇인가에 의해, 강제로 생명력을 빼앗겨버린 것처럼 느껴진다.


유우마는 시험삼아 눈앞에 있는 나뭇가지를 만지자, 모래처럼 가루가 되어 사라졌다.


「이건....」


오싹했다. 아이카도 같은 인상을 받은 듯, 유우마의 소매를 강하게 잡는다.


「무서워」


무심코 내뱉은 아이카의 말이, 조용하고 메마른 숲에 울린다.


어둡고 무거운 공기가 유우마들을 지배할 듯한 찰나, 라이넬이 소리를 질렀다.


「뭘, 쫄아있는거냐. 아앙? 너희들, 뭐하러 여기까지 왔지?」


「라이넬씨...」


「싫으면, 여기서 돌아가도 좋다」


그리 말하고, 라이넬은 먼저 가버린다. 흠칫한 피네가 곧바로 황급히 뒤쫓아간다.


유우마는 아직, 부스러진 가지의 감촉이 손에 남아있어, 죽음의 공포가 몸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있다.


아이카도 마찬가지다.


아직, 그들은 이런 것이 익숙하지 못한것이다.


「유우마...여기서 그만둬도 좋아」


아이카는 그렇게 말한다.


만약, 엘더 토렌트를 쓰러뜨릴 수 없다면, 그녀는 신에게 환생이 취소되고 만다.


하지만, 유우마가 생명의 위험을 안아서까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유우마는 그 마음이 기뻤다.


「괜찮아, 두렵지만...싸울 수 없다는 건 아니야. 어라...나...이상한 걸 말하고있네」


「유우마...」


「가자. 라이넬 씨를 못찾게된다구」


유우마는 아이카의 손을 잡고, 라이넬을 뒤쫓는다.


이상한 기분이다. 공포를 느끼고 있는데도, 마음 깊은 부분에서는 즐거운 감정이 치솟아오르는것이다.


그 두가지가 서로 싸워가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의 마음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이건...뭐라 하는걸까...


분명, 엘더 트렌트와 조우하게 되면, 그게 무엇인가를 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안했네여


담주화욜에 1~2편하던가 주말에 더합니다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이 번역은 발퀄리티 시리즈입니다


원문 : http://ncode.syosetu.com/n8186de/


번역 : 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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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지금까지 오간 숲과 다르다.


울창하게 초목이 우거진 숲. 니아나 수해의 심부가 보이기 시작했다.


「저게, 에덴의 숲인가요?」


「그래. 이제부터는, 안개가 나오니까 내게서 떨어지지 말아줘」


피네는 그러면서, 아이카의 목덜미를 잡는다. 이 중에서 가장 어딘가로 갈법한 것은 그녀니까다.


불과, 하루만에 멤버의 성격을 이해하다니 장래가 두렵다. 조부인 멜드가 자신의 후임으로써 추천한 이유를 알법하다.


「자, 가자구. 엘더 트렌트가 있는 곳으로」


「아아, 그렇지. 그 전에 너는 내 뒤에 있어」


「라이넬, 상냥해! 그럼 말씀대로」


「어이, 들러붙지마. 성가셔」


「좋은 주제에~」


「아앙!」


무시무시한 눈총으로 피네를 째려봄에도 효과가 없다.


이리되버리면, 여성에겐 손대지 않는 라이넬은 손쓸 방법이 없다.


「하아~」


「왜그래 라이넬? 피곤해진거야? 앞으로 엘더 트렌트랑 싸우러 가는거니까 제대로 해줘」


「누구때문에 이렇게 된 건지, 알고 있는거냐」


「글쎄」


「아악, 썩을」


피네는 라이넬이 좋은 모양이다. 그치만, 그 호의를 나타내는 언행이 라이넬의 신경에 거슬리기만한다.


라이넬은 기본적으로 놀리는걸 싫어하는 것이다. 그런 모습을 견딜 수 없게 된 유우마가 말을 건넨다.


「피네 씨는 엘더 트렌트의 거처를 아는겁니까?」


「뭐 그렇지. 대강 짐작은 돼. 엘더 트렌트는, 성장할 때에 무척이나 많은 양분을 땅에서 빨아들여.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알겠어?」


「앗, 주위의 초목이 시들어버리겠네요」


「그 말대로야. 이대로 진행해가, 숲 속이 약해져있는 장소를 찾는거야. 아마도, 열매가 날 정도로 자라고 있다면, 토지에 상당한 영향이 가고 있겠지」


자신있게 말하는 피네의 손을 라이넬이 잡는다.


「이야기가 끝났으면, 가자」


선인을 끊고 라이넬이 에덴의 숲에 들어선다.


거기에, 피네, 유우마, 아이카가 잇따른다.


유우마는 뒤를 걷는. 아이카에게 말을 걸었다.


「아이카, 호신용으로 넘긴 폭렬의 마검 블루토 강그는 제대로 가지고 있어」


「응」


유우마가 연성한 10개의 블루토 강그는 피네, 아이카에게 2개씩을 건네고, 나머지는 유우마가 가지고 있다.


라이넬은 연옥의 마검 레바테인을 허리에 차고 있다.


여기로 오기 전에는, 마물과 조우하지 않았다. 그건, 피네의 선도가 우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앞의 에덴의 숲은, 그렇지 않겠지.


예상은 바로 적중했다.


「이건....」


푸르른 잎을 무성하게 두른 나무들이 찾아온 것이었다.


「혹시, 엘더 트렌트?」


유우마가 그리 묻자, 라이넬이 고개를 흔들며 대답한다.


「다르다. 이건 그냥 트렌트다.」


줄기에는 사람의 얼굴 같은 공동이 비어있고, 이쪽을 노려보고있다.


유우마는 그 박력에 무심코 뒷걸음질칠 뻔 했으나, 꾸욱 참아낸다.


자신이 두려워하고 있어서는, 뒤에 있는 아이카를 지킬 수 없다.


그리 타일러, 유우마는 한 자루의 블루토 강그를 손에 든다.


「해주지」


그것을 보고, 초조해진 라이넬. 그러나 유우마는 멈추지 않는다.


단검의 칼끝을 트렌트들에게 향하고, 외친다.


「브레이크(개방)!!」


부서지는 블루토 강그와 동시에, 거대한 화구가 나타나고 트렌트들을 덮친다.


줄기, 가지, 잎과 불꽃은 타올라, 10체의 트렌트들은 일소됐다.


「좋아, 해냈다」


기뻐하는 유우마에게 라이넬이 주먹을 갈긴다.


「뭐하는겁니까, 라이넬씨. 아프잖습니깟」


「멍청한놈. 중요한 마검을 이런 송사리한테 쓰다니, 아깝잖앗」


「헥」


5m정도 되는 트렌트는, 유우마에게는 강적처럼 보였다.


그러나, 아무래도 달랐던 모양이다.


거기다, 아이카가 유우마의 옷을 붙잡고, 한장의 카드를 보여왔다.


이건, 카드 게임『모험자vs 마물』이다.


「흠흠, 트렌트...종족은 나무로 흙속성. 위험도 ☆, 공격수단이 없는 송사리. 보기보다 무섭기에, 초보 모험자가 잘 속는다. 발견했을 때는 당황치말고, 침착하게 쓰러트린다. 다른 종류인 엘더 트렌트는 별종이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라는걸로. 유우마, 알았어?」


그렇구나, 유우마는 끄덕인다.


자신이 지금 한 것은 과잉 공격이었다. 중요한 블루토 강그를 하나 잃어가면서까지 싸울만 한 상대가 아니었던 것이다.


「저기말야, 아이카」


「왜?」


「앞으로, 마물이 나타났을 때는, 얼마나 강한지 가르쳐 줄 수 있어?」


「어쩔 수 없네, 유우마는. 좋아」


유우마는 자신보다 마물에 자세한 아이카에게, 조력을 구하기로 했다.


이리 생각하니, 카드게임 『모험자vs 마물』도 좀처럼 도움이 되는 놀이 기구 아닌가. 이 싸움이 끝나면 아이카에게 빌려서 천천히 봐보자.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제곧내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명검 호타루마루가 아름다운 미소녀로 의인화!
마검(신부)를 키워 악인을 벤다!
도낭()육성 이세계 하렘생활 시작!

악인을 싫어하고 검을 좋아하던 평범한 고등학생 후지노미야 소지로어느날 한밤중에 집을 습격한 강도에게 찔려 짧은 생을 마친다그러나 소지로는 ""이라 자칭하는 존재에 의해 환도 [호타루마루] 자신의 목숨을 앗아간 검 [사쿠라]랑 같이 이세계로 이주한다그리고 이세계에선 주어진 무기를 키워 의인화시킬 수 있는 [마검사]라는 직업이 있었다소지로는 이세계에서 만난 미소녀 시스티나랑 같이 이세계에서 난립하는 탑이라는 던전에서 마물을 사냥하며 생계를 꾸리며 하렘을 목표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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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마루였어....?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정발 안된것들중 하나 다시잡아서 하려합니다


한두개?로 줄여서 간결하게 이어나갈거같네요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바빠서 번역하기도 뭐하고 언제 정발될지 모르니까 지금 하는건 전부 내렸습니다


앞으로 번역할것들은 신작들일 예정...


해도 될진 모르겠네요


아무튼 당분간은 그림+던파합니다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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