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역은 발퀄리티 시리즈입니다


원문 : http://ncode.syosetu.com/n8186de/


번역 : 레무


-----------------------


라이넬은 헛기침을 하고, 팔에 들러붙어있던 여성을 유우마들에게 소개한다.


「이 녀석은, 피네. 보는대로, 짜증나는 여자다」


「잠깐 무슨 말 하는거야」


이대로 라이넬에게 맡긴 채로는 쓸데없는 소개만 할 것이다.


피네는 스스로 다시, 소개한다.


「나는 피네. 카이의 언니로 멜드의 손녀. 지금은 조부의 후계자로서 수행중인 몸이야」


「저는 유우마입니다. 연슴술사를 하고있습니다. 이쪽은 아이카, 백숩니다」


「잠깐, 유우마. 백수라니 너무해」


퉁퉁 화난 아이카에게, 라이넬이 부채질한다


「그렇게밖엔 보이지 않는다고」


「애꾸눈까지 그리 말하다니. 큿」


아이카는 토라져서, 방 구석에서 카드 게임 『모험자 VS마물』을 하기 시작했다.


묘한 시간이 되버렸지만, 모두가 쓴웃음짓고, 피네에게 주목한다


그리고, 유우마는 피네의 오른손을 보고, 목소리를 높였다


「피네 씨는, 정령문을 갖고 계시네요」


「에에, 그래」


피네는 유우마가 보기 쉽도록, 손등을 보였다.


바람의 정령문이었다.


정령문에는 7가지의 종류가 있고, 각각 불, 물, 바람, 흙, 빛, 어둠, 시공이다.


마법은, 정령문이 속한 것밖에 쓰지 못하도록 되어있다. 연금술로 만드는 마검에 대해서는, 연성진에 속성 요소가 내장되어 있어, 그러한 제약은 없다.


「바람의 정령문이네요. 혹시, 하늘을 날 수 있는 계열인가요?」


「잘 알아챘네. 그래, 겨우 작년부터 날 수 있게 되었어. 이렇게 말이야」


방 안에 살짝 바람이 분다고 생각했더니, 피네의 발이 바닥에서 둥둥 떴다.


「굉장햇. 저기, 라이넬씨도 그리 생각하죠」


흥분한 유우마가 라이넬에게 동의를 구한다. 그 말을 들은 라이넬도 부러운듯이 피네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떻게 된거지. 2년 전에는, 마법은 거의 쓸 수 없었을텐데. 분명...하늘을 나는 에어 플라이는 상급 마법이잖아」


「그건, 힘냈으니까로 정해져있잖아. 어때」


그리 말하고 자랑스레 라이넬을 중심으로 순회기동 해보인다. 이건, 훌륭한 솜씨다.


「이건, 놀랐군. 이외에 다른 마법은 쓸 수 있나?」


「그렇게. 이 에어 플라이와 에어로 커터 뿐이네」


에어로 커터라는 건 바람 마법의 초급이다. 유우마가 사용하는 수마법 서몬 아쿠아나 불마법 프레임 애로우와 비슷한 레벨의 마법이다.


「그런가...」


「왜, 유감스레 나를 보는거야」


「그래도, 위험해진다면, 누구보다도 빨리 도망칠 수 있겠구나. 그 점에서는 지키기 쉬울 것 같다.」


라이넬은 기대해서 손해를 본 바람에 어깨를 푹 떨군다.


그런 그에게 피네는 칭찬을 받는 줄로만 생각했기에, 조금 심기불편 상태다.


「정말, 라이넬은 언제나 이런 느낌이라구. 그리고, 유우마군도 정령문 소유자네. 그것도 두개」


「확실히 2개지만요, 이건 연금술을 위해 쓰고있으니까, 마법은 피네씨보다 못할거에요」


「어떤 걸 쓸수있어?」


「서몬 아쿠아와, 명중률 30%의 프레임 애로우입니다」


나올지 말지도 미묘한 서몬 아쿠아는, 샐러맨더전을 치른데 따라, 절대로 발할 수 있는 마법이 되어있다.


프레임 애로우에 대해선 지금까지의 명중률이다.


유우마의 마법은 소의 걸음걸이처럼 느리게 진보하고 있었다.


「그렇구나. 모처럼의 정령문 2개 사용자인데, 아깝네」


「자주 듣습니다. 그치만, 저는 연금술사니까 마법 대신에 이걸 사용해 싸우겠습니다」


유우마는 그리 말하며, 폭염의 마검 블루토 강그를 보여줬다.


「마검인가...이건 아마추어인 내가 봐도 예리함이 느껴지네」


「그리고, 이것과 별개로 좀 더 강력한 화렴계의 마검도 있습니다」


「그거, 대단하잖아. 혹시, 엘더 트렌트는 여유롭게 쓰러뜨리는거 아니야?」


「그러네요. 라이넬씨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이넬은 연옥의 마검 레바테인을 다룰 수 있을지 난감한 상태다.


또 삼켜져버리면, 모처럼의 강력한 마검도 의미가 없어진다.


그 본인은, 쓴웃음지으며 말한다.


「나는 실전파니까 말이지. 어떻게든 되겠지」


적당적당한 대답이었지만, 라이넬의 눈은 진심이었다.


그가 그렇다면 믿을 수밖에 없다. 유우마는 라이넬이 과거에 보인 샐러맨더전의 강한 모습을 떠올려 고개를 끄덕였다.


자기소개가 끝난 시점, 침대에 있던 멜드가 모두에게 말을 건다.


「오늘은 이쯤으로 하는게 어떻누. 이제부터, 저녁식사를 할 거니. 가능한 한, 푸짐하게 대접해주마」


그 멜드의 식사라는 말에, 방 구석에 있던 아이카가 가장 빠르게 반응했다.


「오호-옷, 다크 엘프의 요리, 맛있겠다!」


「마을 총출동의, 최후의 만찬인게다」


즐거운 파티를 즐기는 유우마들.


다음 날 피네를 ㄷ더해, 니아나 수해의 최심부, 에덴의 숲을 향해


-------------------


오랜만의 번역이라 짧은 마검공방 했습니다


후우...차차 늘려야겠네요

Posted by 번역 초보 양학무녀레이무

블로그 이미지
아무거나 합니다 +트위터 추가 https://twitter.com/b1871 문의는 트위터로
양학무녀레이무
Yesterday0
Today0
Total23,943

달력

 « |  » 2019.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